1. 개요

SAM 검사(‘나의 창의적인 모습’, Something About Myself) 는 Joe Khatena가 개발한 것으로 E. Paul Torrance의 WKOPAY 검사와 함께 묶어 ‘카테나-토란스 창의적 성격 검사’로 출판 하였다. 그러나 이들 두 검사는 어느 것이나 창의적 성격을 측정하지만 검사의 ‘이론적 기초’가 전혀 다른 독립적인 검사이다. SAM 검사는 창의적인 성격 특성, 사고 전략 및 창의적 산출 등의 범주에서 자신의 모습을 자기 보고케 하고 있다. SAM 검사는 ‘창의적인 사람’을 확인하고, 진단하고, 그리고 개발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창의적인 개인을 판별할 뿐 아니라 창의적인 행동 방식을 개발하기 위한 진단 도구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2. 구성

(ⅰ) 수검자는 50개 문항에서 자신을 적절하게 기술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체크 표시한다.

(ⅱ) 창의적 성격의 하위요인에는 환경적 민감성, 진취성, 자기강점, 지성, 개성 및 예술성 등의 6개가 있다. ‘환경적 민감성’은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에 대한 개방성, 아이디어를 보고, 만지고 또는 들을 수 있는 어떤 것에 관련시키는 것, 그리고 유의미한 관계에 대한 민감성 등을 말한다. ‘진취성’은 연극을 감독하거나 연출하는 것, 새로운 공식이나 산출을 생산하는 것, 그리고 일을 하는 규칙이나 방식을 변화시키는 것 등이다. ‘자기 강점’은 자신의 재능을 확신하는 것, 다방면에 재능이 있는 것, 위험을 감수하는 것, 더 낫게 하려는 욕망, 그리고 조직 능력 등이다. ‘지성’은 지적 호기심, 과제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는 것, 상상력, 통상적인 것보다는 모험을 선호하는 것, 그리고 남들이 요구하는 방식으로 일하기를 싫어하는 것 등이며, ‘개성’은 집단에서 보다는 혼자서 작업하기를 선호하는 것, 자신이 관심가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계속하는 것, 남들은 자신을 다르게 본다고 생각하는 것, 그리고 피로를 느끼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일하는 것 등이다. 마지막으로 ‘예술성’은 새로운 춤이나 노래를 만드는 것, 작품을 만들어 상을 받거나 전시회를 여는 것, 그리고 이야기나 시를 만들어 내는 것 등이다.

(ⅲ) 검사의 결과는 ‘창의적 성격지수’(CI)와 함께 6개 요인별로 백분위와 표준점수를 제시하고 있다.

(ⅳ) 규준표에는 ‘초등 – 중등용’, ‘고등 – 대학 – 일반용’ 및 ‘영재용’의 세 가지가 있다.

(ⅰ) 저   자 / Joe Khatena
      한국판 / 김 영 채 교수

(ⅱ) 검사지대2,500원
       검사요강4,000원
       채점료1,500원
    * 배송료 별도

(ⅲ) 은행계좌 – 대구은행(김영채): 086-08-044739-9 / 우체국(김영채): 703207-01-00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