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017 년간 토픽

작성자
fpspi
작성일
2016-09-23 11:34
조회
230

2016 - 2017 토픽


• 연습용 토픽 #1: 미래의 에너지(Energy of the Future)
• 연습용 토픽 #2: 자연재해로 부터의 회복(Recovering from Natural Disaster)
• 연습용 토픽 #3: 교육 격차(Educational Disparities)
• 한국 결승용 토픽: 3D 프린팅(3D Printing)
• 국제 올림피아드용 토픽: 2017. 3월경 발표예정

ㅇ연습용 토픽 #1: 미래의 에너지(Energy of the Future)
글로발(전 세계적인) 에너지 요구는 엄청나며 기술발달과 인구성장에 따라 그러한 요구는 계속하여 증가할 것이다. 대체에너지들을 개발하고 있지만 더러는 예상하지 못한 부정적 충격을 주는 부산물도 생겨나고 있다.
• 미래에 에너지를 생산하고 전달하고 그리고 저장하는데 어떤 기술들이 결정적일까?
• 에너지를 환경 및 인간이 입는 의복에서 얻을 수 있을까?
• 지역발전, 풍력, 태양 및 바이오메스(biomess, 식물체 및 동물폐기물에서 얻는 열 자원) 에너지의 비용이 폭락하면 에너지 산업의 균형에 충격을 미칠까?
• 과학자들은 엄청난 양의 태양 에너지를 획득하고 저장하는 것을 더 잘 할 수 있을까?
• 이전의 에너지 자원들을 새로운 ‘그린’(green) 기술로 혁신적으로 전환시킬 수 있을까?
• 에너지 소스(source)가 보다 다양해지거나 효용성이 개선되어 에너지의 유형이 더 적어질 수 있게 향상될 수 있을까?

ㅇ연습용 토픽 #2: 자연재해로 부터의 회복(Recovering from Natural Disaster)
지진, 쓰나미, 태풍, 허리케인, 홍수, 산불 그리고 기타의 자연재해들은 일어나면 커다란 뉴스꺼리가 된다. 제1면의 뉴스와 인터넷에서의 글들은 생명과 재산 손실에 대한 엄청난 통계치와 이미지들을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뉴스는 또 다른 큰 이야기를 옮겨가고 있을 때도 가옥 재건축, 인프라 및 비즈니스 등과 같은 회복 작업은 계속하여 이루어지게 된다. 자연재해에서 생존한 사람에게는 정서적, 정신적 및 신체적인 스트레스와 같은 인간적 요인이 따라오며 그것은 고통스럽고 어려운 여정일 수밖에 없으며 때로는 재해가 덮치고 여러 해가 지나도 계속될 수가 있다. 재해회복 계획(DRP, disaster recovery plan)은 재해가 일어난 다음에야 만들어 지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부적절할 때가 많다. 정부기관, 보험회사, 자선단체, 유명인사들 그리고 개인 자원자들이 즉시적인 도움을 주곤 하지만 장기적인 뒷받침을 받기란 어려울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생존자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이러한 구호 노력을 최선으로 활용하고, 조정하고 그리고 유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자연재해를 당한 사람, 지역 및 국가가 손실에서 회복하고 그리고 변화된 삶에 대처토록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까? 어떻게 심리적 및 신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치료할 수 있을까?

ㅇ연습용 토픽 #3: 교육 격차(Educational Disparities)

ㅇ한국 결승용 토픽: 3D 프린팅(3D Printing)